이하늬 "민낯 연기, 몇 개월 자연인처럼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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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민낯 연기, 몇 개월 자연인처럼 살아"

최종수정 : 2019-01-20 18:55:15

 사진 SBS
▲ (사진=SBS)

이하늬가 여전히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이하늬는 2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해 숨겨왔던 반전 예능감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여전히 예쁜 외모는 물론, 한 층 구릿빛 피부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하늬는 ‘극한 가위바위보’에서 엄청난 유연성을 자랑하며 일자 다리찢기를 성공했다. ‘런닝맨’에서 ‘극한 가위바위보’에서 진 사람이 다리를 찢는 게임을 선보였다. 이 게임에서 이하늬는 무용으로 다져진 유연성을 자랑했다

이하늬는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극한직업’에 출연한다. 그녀는 영화 '극한직업'에서 외모를 내려놨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앞서 이하늬는 "큰 화면으로 보니까 (비주얼이) 장난이 아니더라. 메이크업도 거의 안 하고 자연상태, 방사상태로 살았다"고 말했다.

특히 코미디인 줄 알았지만 알고 보니 액션 신이 많은 영화였다고. 이하늬는 "흔들리다 못해 후들거리는 볼살과 함께였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에 류승룡은 “그럼에도 너무 아름답더라. 깜짝 놀랐다"고 이하늬의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극한직업’은 저조한 검거실적 탓에 해체 위기를 맞은 5인의 마약반원들이 국제 범죄조직의 국내 마약 밀반입 정황을 포착한 뒤 치킨집에서 잠복근무를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의 코미디 영화로, ‘스물’ '오늘의 연애' 이병헌 감독이 특유의 맛깔난 대사와 에피소드로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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