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공무원시험 서울 포함 전국 17개 시·도 같은 날 치른다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내년 공무원시험 서울 포함 전국 17개 시·도 같은 날 치른다

최종수정 : 2018-12-06 16:30:53

내년 서울시를 포함한 17개 시·도가 같은 날 지방공무원 필기시험을 치른다.

행정안전부는 2019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신규임용 필기시험일을 발표했다. 17개 시·도는 필기시험을 9급 6월 15일, 7급 10월 12일에 실시한다.

시·도별 선발 예정 인원, 응시 자격, 응시원서 접수기간, 합격자 발표일 등 구체적인 사항은 내년 2월까지 각 시·도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작년까지 서울시와 다른 16개 시·도의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일정이 달랐지만, 내년부터는 서울시를 포함 17개 시·도가 같은 날 필기시험을 치른다. 중복합격과 이에 따른 비효율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행안부 관계자는 "원래 공개경쟁 신규임용 시험 일정은 응시원서 접수 시작일의 90일 전까지 공고하게 돼 있지만,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예정보다 일찍 시험일정을 안내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