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민, 교통사고 자진 신고…당시 상황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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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교통사고 자진 신고…당시 상황보니

최종수정 : 2018-11-06 15:51:06
 사진 제주유나이티드FC 홈페이지 캡처
▲ (사진=제주유나이티드FC 홈페이지 캡처)

제주 유나이티드 프로 축구팀 소속 이창민 선수가 교통 사망사고를 낸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6일 서귀포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창민은 지난 5일 오후 8시 49분께 제주 서귀포시 호근동 삼매봉 인근 도로에서 랜드로버 SUV를 몰고 서귀포여고 방면으로 가다 맞은편에서 오던 모닝 승용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홍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또한 승용차에 동승한 이모씨 등 2명도 다쳤다.

반면 SUV에 탔던 이 씨 등 2명은 큰 부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창민은 사고 후 자진 신고해 조사를 받았다.

제주 구단에 따르면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추후 보강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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