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안경 선배' 김은정, 스케이트 코치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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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안경 선배' 김은정, 스케이트 코치와 결혼

최종수정 : 2018-07-08 17:01:24

컬링 '안경 선배' 김은정, 스케이트 코치와 결혼

사진 연합뉴스
▲ 사진/연합뉴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여자컬링 은메달을 목에 건 '팀 킴'의 주장(스킵) 김은정(28)선수가 스케이트 코치와 지난 7일 결혼했다.

김은정은 지난 7일 대구시 수성구 대구미술관 내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대구 지역 스케이트 강사로 김은정과 약 5년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은정은 '팀 킬' 멤버 김영미, 김경애, 김선영, 김초희의 축하 속에서 주례 없이 '특별 공연'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안경 선배'배로 유명한 김은정은 결혼식에서는 안경 없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환한 표정을 지었다.

김은정은 결혼식을 마친 뒤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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